설리, 아이유 이어 '페르소나' 시리즈 주인공 물망…"현재 논의 중"
    • 입력2019-08-27 15:34
    • 수정2019-08-27 15:3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포토] 설리 \'봄을 부르는 화사함\'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배우 설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페르소나’의 두 번째 시리즈로 연기에 복귀할까.

27일 오후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설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페르소나’의 두 번째 시리즈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알렸다.

지난 4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페르소나’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등 4명의 감독이 아이유를 페르소나로 삼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개 단편영화 묶음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특히 가수 윤종신이 기획하고 아이유의 첫 주연 영화로 기대를 모았다.

아역배우를 거쳐 걸그룹 에프엑스로 가요계 데뷔한 설리는 탈퇴 이후에도 파격과 새로운 도전의 연속인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배우로 첫도전에 나선 2017년 개봉작 ‘리얼’에서도 아이돌 출신 신인 연기자의 첫작품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연기를 펼쳤다.

지난해 선보인 웹리얼리티 ‘진리상점’은 대중과 소통하고 싶은 그의 바람과 브랜드와의 협업이 어우러진 참신한 기획으로 호평받았다. 또 현재는 JTBC ‘악플의 밤’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아이유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 토일극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홍승한기자 hongsfilm@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