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열음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조동혁X서지석과 한솥밥[공식]
    • 입력2019-08-26 13:56
    • 수정2019-08-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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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배우 김정은이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정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종합병원2’, ‘여자를 울려’, ‘듀얼’ 등과 영화 ‘가문의 영광’, ‘불어라 봄바람’, ‘내 남자의 로맨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와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배우의 입지를 다지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OCN 드라마 ‘듀얼’에서 과감하고 정확한 판단력으로 수많은 사건들을 성공적으로 처리해내며 차기 부장 검사로 손꼽히는 인물 최조혜 역으로, 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조리 있는 말솜씨와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휴식을 취하며 연기 활동에 만전을 기해오고 있는 김정은에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정은이 결혼 후 공백이 있었던 만큼 다시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은과 전속계약을 맺은 열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조동혁, 서지석, 김서라, 강세정, 박민지, 이열음, 김호창, 차엽 등이 소속돼 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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