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배우 양미라가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22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자신과의 약속 지키기. 운동 3주차. 필라테스 초보자"라는 내용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 3주차임에도 선명하게 드러난 그의 복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지난 5월 TV조선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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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양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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