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40인치 '엉짱' 월드뷰티퀸 크리스티나 쉥크냐트, "애플힙은 승마와 스킨스쿠버로 만들었죠"
    • 입력2019-08-22 16:55
    • 수정2019-08-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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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쉥크냐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40인치 엉덩이는 승마와 스킨스쿠버로 만들었죠” 지난 1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19 월드뷰티퀸 선발대회’에 참가한 후보들의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러시아의 자치구중의 하나인 시베리아에서 온 크리스티나 쉥크냐트(23)는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있다. 173cm의 큰 키와 40인치 힙라인 등 육감적인 라인과 금발의 화려한 용모로 모델일도 함께 하고 있다.

크리스티나는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구사할 줄 안다. 학교를 졸업하면 독일에서 학업과 모델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크리스티나의 고향은 시베리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크라스노야르스크. 예니세이 강을 끼고 있어 오래 전부터 교통과 산업의 중심지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크리스니타는 “크라스노야르스크는 유적과 유물이 많은 도시다. 볼거리가 아주 많다”고 자신의 고향을 소개했지만 단점으로 기후를 꼽기도 했다. 크리스티나는 “크라스노야르스크는 한여름에는 덥지만 겨울에는 굉장히 춥다. 영하 50도까지 내려갈 정도”라며 “한국은 이번에 처음 방문했다. 촬영이 없을 때 동료들과 버스를 타고 서울 곳곳을 구경했다. 따뜻한 날씨에 친절한 사람들, 특히 도시가 굉장히 푸르러서 놀랐다. 환경 조성에 크게 신경을 쓴 것 같아 보기 좋았다”며 서울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40인치 탄탄한 힙라인을 자랑하는 크리스티나는 “승마와 스킨스쿠버가 취미다. 틈날 때마다 한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러시아에서는 건강과 매력의 척도다. 나의 엉덩이를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며 자신의 매력포인트에 큰 자부심을 나타냈다.

한편 ‘2018 월드뷰티퀸 선발대회’결선은 오는 27일 KBS 아레나 홀에서 열린다. 또한 국제적인 미인대회 커뮤니티인 미쏘솔로지(Missosology)의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월드뷰티퀸은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미인대회. 지난 2015년에 첫 대회를 연 월드뷰티퀸은 해를 거듭할수록 권위를 높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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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쉥크냐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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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쉥크냐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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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쉥크냐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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