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제예술제2019-강원작가전' 김영민씨 책임큐레이터 발탁
    • 입력2019-08-21 14:18
    • 수정2019-08-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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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사진자료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재)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강원국제예술제2019-강원작가전’의 책임큐레이터로 김영민 미술평론가(54)를 선임했다.

김영민 책임큐레이터는 강원도 양구 출신으로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미술비평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유문화재단 큐레이터, 한전프라자 갤러리 큐레이터, 한국조형디자인학회 사무국장, 한국화랑협회 사무국장, KIAF(한국국제아트페어) 디렉터 등을 거쳤고, 현재 가나OK 상무로 재직하고 있다.

김 책임큐레이터는 2일 열린 위촉식에서 “홍천이라는 독특한 장소를 통해 강원도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특색있는 스토리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겠다”고 밝혔다.

신철균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위원장은 “다채로운 연구경험과 프로젝트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김영민 책임큐레이터의 기획력과 추진력이 ‘강원국제예술제2019-강원작가전’을 통해 첫 선보일 강원국제예술제의 새로운 정체성과 방향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국제예술제2019-강원작가전’은 제1회 강원국제예술제 개최지로 선정된 홍천군 일원에서 11월에 2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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