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위해 방한' 안젤리나 졸리, 서울 곳곳에서 목격담
    • 입력2019-08-20 15:36
    • 수정2019-08-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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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서울 시내에서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졸리는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가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기로 하면서 입학 준비를 위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덕스의 연세대 입학 사실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피플에 따르면 매덕스는 입학 허가를 받은 세계의 여러 학교 중 연세대를 선택했다. 졸리는 입국 후 아들과 함께 아들이 한국에서 지낼 거처 등을 알아본 것으로 전해진다.


졸리가 서울을 깜짝 방문하면서 SNS에서는 서울 곳곳에서 '안젤리나 졸리 목격담'이 쏟아졌다. 인천국제공항,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종로 인근의 한우집 등에서 포착된 졸리의 모습이 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매덕스는 오는 9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언더우드학부로 입학해 생명과학공학을 전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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