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유희승, 빠른 입대 사연 "절친이 몰래 신청"
    • 입력2019-08-17 19:43
    • 수정2019-08-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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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효정기자] '불후의명곡'에서 밴드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24)이 입대 에피소드를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선 청춘과 낭만을 노래하는 영원한 집시, 이치현 편이 그려졌다. 손호영-김태우, 테이-최재림, 바비킴, 문명진, 박시환, 엔플라잉 유회승이 출연했다.


이날 유회승은 병역 의무를 일찍 마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는 "과거 게임방에 함께 간 친구가 갑자기 제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를 물어본 적이 있다. 알고 보니 몰래 입대 신청을 한 거다. 그 길로 동반 입대를 하게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빨리 다녀오길 잘했다"라며 "너무 좋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chohyojeong@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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