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펀딩' 김태호 PD "프로그램, 어렵지 않아…시청으로도 충분한 가치"
    • 입력2019-08-14 14:29
    • 수정2019-08-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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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김태호 PD가 ‘같이 펀딩’에 대해 말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는 MBC 새 예능 ‘같이 펀딩’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제작보고회에는 김태호 PD를 비롯해 현정완 PD, 유희열, 유준상, 노홍철이 참석했다.

이날 김태호 PD는 “‘같이 펀딩’ 이름은 크라우드 펀딩에서 왔듯이 우리가 갖고 있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이고 모여서 좀 더 큰 가치로 현실되는 과정을 담으려 했다. 이름 때문에 이 프로그램은 어려운 것 아니냐고 겁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름은 이름이고, 내용을 보면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문제 없지 않을까 한다. 시청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정완 PD는 “셀럽들이나 연예인 분들이 자기가 갖고 있는 가치를 시청자와 함께 실현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저도 출연자 분들을 만나면서 ‘진짜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다’는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고 거들었다.

‘같이 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이다.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같이 펀딩’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이후 시청자들의 펀딩이 진행될 예정이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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