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PARK HAE SOO), 래퍼인 줄? 속사포처럼 내뱉은 명대사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 [SS쇼캠]
    • 입력2019-08-13 13:34
    • 수정2019-08-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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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배우 박해수가 극중 명대사를 재현했다.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찬우 역할을 맡은 박해수는 "극중 자기 주문을 많이 외운다. '양자물리학'에 대한 신념이나 파동에 대한 얘기를 많이 외워서, 거의 이빨로 그쪽 세계를 평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죽어가는 업소도 살린다는 유흥계의 화타로 망해가는 업소를 살려내는 인물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극중 대사인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를 재현하며 래퍼처럼 대사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자물리학'은 오는 9월 19일 개봉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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