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사진작가 할까봐" 백진희♥윤현민, 방콕 여행 중 '럽스타그램'
    • 입력2019-08-08 07:23
    • 수정2019-08-0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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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공개 열애 중인 배우 백진희, 윤현민의 럽스타그램이 포착됐다.


백진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태국 방콕의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 브랜드 매장 앞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배우 포스를 뽐냈다.


백진희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공개연인인 윤현민은 해당 게시물에 "오빠 사진작가 할까봐"라는 댓글을 남기며 자신이 찍은 사진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함께 여행 중인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자랑했다.


한편 백진희와 윤현민은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 이듬해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 중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백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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