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를 든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김예리, 섹시하고 귀엽죠[포토]
    • 입력2019-07-19 15:07
    • 수정2019-07-19 19:5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부채를 든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김예리, 섹시하고 귀엽죠[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의 아세아타워에서 열린 ‘2019 미스 인터콘티넨탈’ 수도권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김예리(20)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김예리는 예비 연기자다. 단아하고 청초한 용모가 돋보인 김예리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연극영화과를 전공했다.

김예리는 “미스 인터콘티넨탈 출신으로 큰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이선균처럼 호흡이 길고, 공효진처럼 코미디와 스릴러 등 연기의 스펙트럼이 다양한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당연히 두 사람은 나의 롤 모델이다”라며 미래의 꿈을 분명하게 말했다.

가늘고 여린 외모와 달리 김예리는 도전의식이 남달라 초등학교 때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중학교 시절에는 합기도 선수로 활동하며 여러 대회에 출전하는 등 미래의 연기자가 되기 위해 탄탄한 실력을 쌓았다. 고등학교 때는 연기 외에 한국무용을 익히는 등 차곡차곡 미래를 준비했다.

168cm 34-24-34의 아름다운 라인을 소유한 김예리는 “피겨스케이팅을 통해 감정연기에 빠지며 연기자라는 목표를 가지게 됐다. 많은 것을 알아야 포용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다. 미스 인터콘티넨탈 대회의 무대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항상 공부하고 전진하는 특유의 자세를 들려줬다.

올해로 48년째를 맞는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와 함께 세계 3대 미인대회의 하나다.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21일 전국에서 선발된 후보들을 상대로 한국대회를 연 후, 12월 인도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1위 후보자를 출전시킬 계획이다. rainbow@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