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다섯째 임신 소감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전문]
    • 입력2019-07-19 15:02
    • 수정2019-07-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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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했다.


19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누군가에겐 욕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누군가의 오해로 쓰인 그 글귀에 죽음보다도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거.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것이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다섯 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날 임창정의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측은 "임창정의 아내는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 들었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네 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 임창정은 다섯째 소식까지 알리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넷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다음은 임창정 글 전문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답니다.


누군가의 오해로 쓰인 글귀에 죽음보다도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것.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임창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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