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항 6단, 송지훈 5단 승단
    • 입력2019-07-18 10:21
    • 수정2019-07-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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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항 6단(왼쪽), 송지훈 5단
류수항 6단(왼쪽), 송지훈 5단.
[스포츠서울]류수항 5단이 ‘깊고 그윽함을 통하여 안다’는 통유(通幽·6단의 별칭)에 올랐다.

승단점수 156점을 보유 중이던 류수항 5단은 6월 26일 벌어진 제6회 국수산맥 국내 프로토너먼트 예선 1회전에서 박재근 3단을 꺾고 승단점수 4점을 보태며 160점으로 6단에 승단했다.

류수항 5단은 2013 olleh배 본선 16강, 2018년 제37회 KBS바둑왕전 본선 16강 등 국내대회에서 활약했으며 2016∼18 KB바둑리그에 주전선수로 참가했다.

송지훈 4단도 같은 날 열린 6회 국수산맥 국내 프로토너먼트 예선 1회전에서 송태곤 9단에게 승리해 140점으로 5단에 승단했다.

송지훈 4단은 2017 크라운해태배 본선 4강, 2019 바둑TV배 마스터스 본선 8강 등의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2017∼18 KB바둑리그 무대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이밖에 6회 국수산맥 국내 프로토너먼트 예선을 통해 김창훈ㆍ김지명ㆍ김민석 초단이 약우(若愚ㆍ2단의 별칭)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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