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싸이 손 잡는다…제시·현아 소속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 입력2019-07-17 17:32
    • 수정2019-07-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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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가수 크러쉬가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피네이션 공식 SNS 계정에는 "Welcome(환영합니다)"라는 내용의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게재됐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크러쉬가 전속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싸이 역시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크러쉬를 환영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크러쉬는 지난 2012년 가요계에 데뷔한 뒤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가 설립한 기획사 아메바컬쳐에서 6년간 활동했다. '오아시스'(Oasis), '그냥'(Just), '잊어버리지마', '뷰티풀'(Beautiful)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인기를 끌었으며,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해 가요계의 음원 강자로 활약했다.


앞서 지난 6월 6일 아메바컬쳐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최근 싸이의 콘서트 '흠뻑쇼'에서 공개한 9집 신곡 중 하나인 '해피어(Happier)'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피네이션에는 현아와 이던, 제시가 소속돼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피네이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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