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생일 맞은 추신수, 휴스턴전서 시즌 14호 홈런포
    • 입력2019-07-13 09:32
    • 수정2019-07-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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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추신수...두 경기연속 타격감 최고!
시즌 14호 홈런포를 터뜨린 텍사스 추신수.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추신수(37·텍사스)가 시즌 14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브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과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0-0으로 맞선 1회 말 선두 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상대 우완 선발 게릿 콜의 3구째 시속 156㎞짜리 속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4m짜리.

37번째 생일을 맞이한 날 터진 홈런이어서 더욱 뜻깊다. 추신수의 생일은 7월13일로 한국 시간으로는 휴스턴전 당일 생일이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홈런에도 2회 초 휴스턴에 2점을 내줘 초반 1-2로 뒤져 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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