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강제추행 혐의 부인 "묵시적 동의에 의한 스킨십일 뿐"
    • 입력2019-07-12 15:40
    • 수정2019-07-12 15:3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힘찬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그룹 B.A.P 출신 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힘찬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검사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이불속에 들어가 가슴을 만지는 등의 추행을 했다. 또 거센 항의에도 키스를 하는 등 강제추행으로 기소됐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힘찬 측 변호인은 “두 사람이 호감이 있던 상황이었고 묵시적 동의에 의한 스킨십이었다”라며 강제추행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앞서 힘찬은 지난 2018년 7월 경기도 한 펜션에서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5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