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비와이 "십일조로 1억...행사 한 달에 40개"
    • 입력2019-07-11 23:54
    • 수정2019-07-11 23:54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조효정기자] '해투4'에 래퍼 비와이가 연예인 병에 걸렸던 당시를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전국 짝꿍 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서민정-신지, 지상렬-김종민, 크러쉬-비아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2016년도에 십일조로 1억을 냈다"라며 "한 달에 40개 행사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김종민은 "(행사에) 가면 항상 이름이 쓰여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뿐만 아니라 비와이는 당시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말하며 "지금은 나았다. 본인은 잘 모른다"며 "그 당시에 내 이름으로 휴대전화가 나왔다. 그때는 (그걸 모르고) '나는 비와이니까'라고 생각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CF도 골라서 했다"며 "조미료 광고는 저한테 안 어울릴 것 같아서 거절했다"고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해투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chohyojeong@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