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템리뷰]"에-오 에-오" 퀸(Queen) 전시회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외치다(SS영상)
    • 입력2019-07-13 11:00
    • 수정2019-07-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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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템리뷰는 세상 모든 스타들의 굿즈를 직접 체험해보는 보는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코너 입니다. 1년차 막내기자와 뽀시래기 인턴 둘의 눈물, 콧물, 땀으로 만들어진 액체 콘텐츠라지요. 인턴기자들이 어엿한 정규직 기자가 되는 그날까지 덕후들의 성지로 달.려.갑.니.다. <편집자주>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조효정기자]추운 겨울 뽀시래기 인턴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로 시작했던 '덕템리뷰'가 퀸(Queen)을 마지막으로 어느덧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마지막 '덕템'의 주인공은 그 시절 우리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했던 전설의 그룹 '퀸(Queen)'. 지난 겨울 99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퀸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추억을 되짚어보기 위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 : 퀸 월드투어 전시회(Bohemian Rhapsody : The Queen Exhibition)' 현장을 찾았다.


전시회는 퀸의 명곡 9곡을 재해석한 8개의 아트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턴들의 '최애' 공간은 바로 지하 3층의 '아이 원트 투 브레이크 프리(I want to break free)' 관. 이곳은 자유롭고 싶던 퀸 멤버들의 마음을 귀여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멤버들이 좋아했던 다양한 오브제들이 초대형 크기로 준비되어 있으며, 특대 사이즈 프레디 머큐리의 엉덩이 아래서 맘껏 소리를 지를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지하 4층의 비디오 존은 '라이브 에이드(Live Aid)' 공연 장면을 그대로 연출해 냈다. 바로 옆 공간에는 싱어롱 관도 마련되어 있어 퀸의 명곡을 다함께 부를 수 있다. 프레디 머큐리, 로저 테일러, 브라이언 메이, 존 디콘 그리고 영화 속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 말렉(?)으로 구성된 '퀸'의 명곡을 눈치 보지 않고 부를 수 있는 기회이니 모두 놓치지 말자!


전시 관람 뒤에는 다양한 굿즈도 구매 가능하다. 에어팟 케이스, 엽서, 물병, 모자, 공책 티셔츠, 부채 등등 웬만한 현역 아이돌들의 굿즈 못지않은 다양한 상품이 한가득.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달려왔던 인턴 2명의 '덕템리뷰'. 지난 6월 무사히 정규직 전환에 성공하며, '덕템리뷰'도 아쉬운 마지막을 맞게 됐다. '스포츠서울'의 연예인(?)으로 발돋움하며 국장님, 부장님 그리고 선배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막내들은 이제 뽀시래기 인턴이 아닌 '열혈 막내 기자'로 다시 태어난다.


6개월 내내 쉬지 않고 달렸던 아무 말 대잔치 안녕! 정규직 전환을 함께 응원해 준 독자님들 안녕! '덕템리뷰'도 안녕!


'덕템즈'와 함께 퀸(Queen)의 노래를 열창하고 싶다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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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wy@sportsseoul.com


영상 | 조윤형기자 yoonz@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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