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출신 김자연, 마이애미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에서 우승![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07-03 08:42
    • 수정2019-07-0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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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이 지난 2월에 열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커버촬영에서 화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가수와 모델일을 병행하고 있는 김자연이 지난 22일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콜로니 극장에서 열린 세계적인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에서 미즈비키니 쇼트 부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했다.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김자연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라인을 과시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같은 한국팀의 정채아와 정유승은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 한국 선수들이 1,3,4위를 차지하며 피트니스 강국임을 세계에 알렸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는 머슬마니아의 본산인 미국에서 6월과 10월, 마이애미와 라스베이거스에서 두 차례 열리는 세계최고의 인기 피트니스 대회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20여명에 이르는 선수단을 파견했다.

167cm 35-23-38의 미친 몸매를 자랑하는 김자연은 지난해부터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다. 하지만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는 1위의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했다.

머슬마니아의 한 관계자는 “김자연이 마이애미 대회를 위해서 철저하게 준비했다. 국내대회에서 보여준 몸이 아니었다”며 “탄탄한 근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가 눈에 띄었다. 완벽한 라인이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의 우승으로 김자연의 상품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앳되고 인형 같은 용모를 자랑하는 김자연은 2017년 한국을 들끓게 만든 ‘프로듀스 101’ 오디션에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여린 용모와 화려한 안무, 화려한 가창력으로 관계자들과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지만 최종 선발전에서 탈락하며 쓴 잔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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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이 지난 2월에 열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커버촬영에서 화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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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이 지난 2월에 열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커버촬영에서 화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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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이 지난 2월에 열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커버촬영에서 화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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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이 지난 2월에 열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커버촬영에서 화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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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이 지난 2월에 열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커버촬영에서 화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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