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맥심' 1R 통과한 한나, 최종목표는 올해의 미스맥심![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06-20 06:28
    • 수정2019-06-20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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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당연히 최종 목표는 2019년 미스 맥심이다.” 모델 한나(25)가 목표를 분명히 했다. 한나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유명 남성잡지 맥심의 ‘2019년 미스 맥심’선발대회에서 1라운드를 통과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 한나는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여유 있게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부터는 팬들의 투표로 진행된다. 한나는 “올해의 목표가 미스 맥심에 선발되는 것이다. 후보들의 매력이 넘쳐 긴장감이 넘친다. 많은 준비를 통해 팬들의 ‘클릭’을 유도하겠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5년차 모델인 한나는 모델로서는 크지 않은 165cm의 소유자이지만 36인치 D컵의 가슴라인과 22인치의 잘록한 허리, 곧고 길게 뻗은 롱다리로 인해 패션모델을 능가하는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고혹적인 미모를 바탕으로 다양한 표정연기를 소화할 수 있어 고급스런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노래 실력도 출중해 ‘제2의 홍진영’을 꿈꾸고 있다. 스튜디오는 물론 녹음실을 오가며 노래연습에 한창이다. 바쁜 일과로 인해 차에서 이동하며 홍진영을 비롯해서 장윤정, 빅마마, 백지영 등 노래 실력이 뛰어난 가수들의 노래를 듣는 것이 취미이자 일이다.

한나는 “신세대 트로트 가수가 되는 것이 또 하나의 꿈이다. 귀여움이 넘치는 홍진영처럼 팬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며 “모델 활동 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가창연습이다. 가수로서도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때 걸거리 캐스팅되며 모델일을 하게 된 한나는 뛰어난 용모와 밝고 활달한 개성으로 쇼핑몰 관계자들이 많이 찾는 모델이다. 캐쥬얼, 비키니, 란제리 등 자신의 타고난 용모와 완벽한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쉬는 날 없이 일하는 한나는 “수면은 건강 뿐 만 아니라 미용에도 좋다. 집에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잠만 잔다”며 풋풋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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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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