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콧→활동 중단' 성민, 김사은과 달달 '럽스타그램' 공개
    • 입력2019-06-18 21:21
    • 수정2019-06-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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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김사은 부부가 '럽스타그램'을 인증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18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폭풍 업데이트하며 럽스타그램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성민은 귀여운 캐릭터 샵에서 소년처럼 풋풋함을 뽐냈다.


김사은 역시 인형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인증샷을 남기며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2014년 갑작스럽게 결혼 발표를 했다. 성민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최근 멤버 강인, 성민이 빠진 채로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팬덤인 엘프는 강인, 성민의 퇴출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민은 김사은과 결혼을 알리는 과정에서 팬들을 기만했다는 이유로 보이콧을 당했다. 성민과 결혼한 김사은은 뮤지컬배우 출신으로, 현재는 유튜버 '샨토끼'로 활동 중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성민, 김사은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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