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라이, '묘미'서 체험서비스 선봬…온·오프라인 채널 확장
    • 입력2019-06-17 09:53
    • 수정2019-06-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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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자료] 보미라이 모델 최지우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를 들고 있는 배우 최지우의 모습. 제공|보미라이
[스포츠서울 양미정 기자]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BOMIRAI)’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묘미에서 체험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온·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나선다.

보미라이는 오는 19일부터 묘미에서 2주 체험 서비스를 론칭한다. 묘미는 가전?패션?레저 등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이다.

구매에 앞서 보미라이를 체험하려는 소비자는 이벤트 기간 내 묘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주간 체험 서비스를 진행한 고객은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뷰티 스페셜티 스토어 시코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보미라이를 만날 수 있다. 보미라이는 지난 10일 시코르 강남·대구점 입점을 시작으로, 부산점 입점도 꽤하며 오프라인 매장 확장을 노리고 있다.

보미라이는 관계자는 “고객이 보미라이를 직접 구매하지 않아도 제품의 효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가 보미라이의 원적외선 핵심 기술을 통해 피부개선효과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핵심기술로 적용한 국내 뷰티 마스크다. 보미라이의 원적외선 빛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면 세포가 1분에 2천번씩 진동한다. 이로 인해 피부 활성화 및 수분·탄력·보습력·모공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certa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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