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평 집 매입' 소지섭 측 "조은정과 신혼집? 시기상조"(공식)
    • 입력2019-06-17 08:09
    • 수정2019-06-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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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배우 소지섭이 61억원 대 빌라 '한남 더 힐'을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조은정과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지섭 측이 입장을 발표했다.

16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연인(조은정)과 함께 집 보러 다닌 것은 사실 무근이다"라며 "넓은 평수로 이사를 가게 돼 그렇게 보인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소지섭의 결혼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시기상조다. 이사 역시 결혼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소지섭이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 빌라 '한남 더 힐'은 초고가 아파트로 알려져 있으며, 소지섭은 공급면적 91평, 전용면적 70평대의 호실을 현금 61억 원에 매입했다. 소지섭 외에도 많은 재력가들과 배우 안성기, 한효주, 가수 이승철, 그룹 방탄소년단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달 17일 조은정 전 OGN 아나운서와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연예프로그램에서 만나 호감을 갖고 인연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소지섭보다 17세 연하로,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을 통해 데뷔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이매진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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