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U-20 대표팀 귀국현장, 이른 새벽부터 장사진 [현장메모]
    • 입력2019-06-17 06:17
    • 수정2019-06-1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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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귀국
U-20 축구국가대표팀이 귀국하는 인천국제공항에 이른 새벽부터 많은 팬들이 운집해 있다. 인천공항 | 서장원기자 superpower@sportsseoul.com

[인천국제공항=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 최초로 월드컵 준우승 위업을 달성한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의 귀국 현장은 이른 새벽부터 뜨거웠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폴란드에서 한국축구의 역사를 새로 쓴 만큼 U-20 대표팀의 귀국 현장은 이른 새벽부터 북적였다. 수많은 취재진과 더불어 선수들을 보기 위한 많은 팬들이 운집하면서 태극전사들이 들어오는 입국 게이트 일대는 장사진을 이뤘다. 현장 보안 요원들도 몰려드는 인파를 통제하기 위해 일찌감치 현장 관리에 나섰다.

당초 대표팀은 오전 6시 25분 도착 예정이었지만 비행기가 연착돼 도착 시간이 늦어졌다. 하지만 이와 상관없이 금의환향한 대표팀을 향한 열기는 도착 몇 시간 전부터 공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표팀은 공항에 도착한 후 뒤 서울 시청 광장으로 이동해 환영행사에 참석한다.
superpower@sportsseoul.com

축구대표팀 귀국2
U-20 축구국가대표팀이 귀국하는 인천국제공항에 이른 새벽부터 많은 팬들이 운집해 있다. 인천공항 | 서장원기자 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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