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측 "비아이 분량, 최대한 편집할 예정"[공식]
    • 입력2019-06-12 16:38
    • 수정2019-06-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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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아이콘 비아이(김한빈)의 마약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SBS ‘정글의 법칙’이 직격탄을 맞았다.

12일 한 매체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LSD) 구매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여러 정황에도 경찰은 소환조차 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 비아이는 SNS를 통해 힘든 시기 관심이 있던 것은 사실이나 그마저도 겁이나 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아이콘을 위해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도 즉각 전속계약해지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당장 비아이가 출연 예정이던 프로그램들에 불똥이 튀었다. ‘정글의 법칙’은 “최대한 비아이의 출연 분량을 편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 예고편까지 나간 상황에서 비아이로 인해 프로그램까지 피해를 입게 됐다.

이외에도 JTBC2 ‘그랜드 부다 개스트’ 측 역시 “최대한 방송분을 편집하고 이미 나간 방송분도 편집하겠다”는 입장이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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