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월드컵서 1경기 최다골 뽑아낸 '여자 베컴'의 수영복 화보
    • 입력2019-06-13 07:00
    • 수정2019-06-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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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여자 베컴'으로 불리는 미국 여자 축구대표 알렉스 모건(올랜도 프라이드)의 모습이 주목된다.


미국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 어구스트들론에서 열린 태국과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1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알렉스 모건은 5골 3도움으로 만점 활약을 펼쳤다. 모건은 이날 추가한 5골로 개인 통산 164경기에서 106골을 기록하게 됐다.


특히 알렉스 모건이 기록한 5골은 지난 1991년 미국의 미셸 에이커스가 중국 대회에서 대만을 7-0으로 누를 당시 세운 기록과 동률이다.


알렉스 모건은 최근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와 수영복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미국의 '여자 베컴'이 촬영한 수영복 화보를 감상해보자.







purin@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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