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김규리, 故 이희호 여사 추모 "부디 영면하세요"
    • 입력2019-06-11 19:21
    • 수정2019-06-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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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과 배우 김규리가 고(故) 이희호 여사를 추모했다.


11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화꽃 사진을 게재한 후 "#이희호 여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김규리도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희호 여사님 #부디 영면하세요 #애도합니다"라는 글로 마음을 전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37분, 향년 97세 일기로 별세했다. 이희호 여사의 서거에 정치권은 물론 SNS에도 많은 이들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공식 SNS에 "여사님은 정치인 김대중 대통령의 배우자, 영부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1세대 여성운동가입니다. 순방을 마치고 바로 뵙겠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우리의 평화를 위해 두 분께서 늘 응원해주시리라 믿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희호 여사의 장례는 사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일은 오는 14일이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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