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최연소로 196개국 세계 일주 성공한 21세 여성
    • 입력2019-06-12 07:00
    • 수정2019-06-12 07:0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세계 196개국을 여행한 최연소 여행가의 모습이 주목된다.


21세 여성 렉시 알포드는 지난 5월 31일 북한을 바운하며서 196개국을 채웠다. 이와 동시에 세계 각종 기록을 모으는 기네스 신기록에 최연소 최다 국가 여행자로 이름을 올렸다.


렉시 알포드는 유년기부터 꾸준히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했다. 그가 어린 시절부터 여행 다닐 수 있던 배경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부모님 덕분이었다. 매년 한 번씩 나라를 정해 자율적 여행을 시켰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세계 일주에 성공한 렉시 알포드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purin@sportsseoul.com


사진 | 렉시 알포드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