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보다 예쁜 AFC 엔젤걸' 태희, 여름은 제주도 우도 앞바다에서 스킨스쿠버로[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06-11 11:12
    • 수정2019-06-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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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올해는 제주도 우도 앞바다에서 스킨스쿠버로 더위를 피할래요.”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홀에서 ‘AFC 12’가 열렸다. 8경기 치러진 경기에서 송영재와 사샤 팔리트니코브가 서진수와 손성원을 물리치며 각각 초대 밴텀급 챔피언과 초대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기대를 모았던 스페셜매치의 최홍만은 헝가리 챔피언 출신 다비드 미하일로프에게 49초 만에 KO로 패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엔젤걸 태희는 링걸 중 가장 아름다운 용모를 소유하고 있어 ‘꽃태희’, ‘김태희보다 예쁜 태희’로 불린다. 이날 태희는 경기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을 비롯해 경기 내내 화려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4년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태희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재원. 남다른 용모로 재학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태희는 “모델일은 현장에서 선수는 물론 많은 팬들과 소통하는 것에 있다. 오늘도 팬들의 사인과 촬영 요청으로 즐거웠다”며 환하게 웃었다.

2017년부터 엔젤걸로 활동하고 있는 태희는 “AFC의 취지가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우를 돕는 것이다. 취지가 좋아 엔젤걸로 활동하게 됐다. 좋은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172cm의 큰 키와 36-24-37의 호리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태희는 유산소 운동과 스킨스쿠버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D컵의 가슴라인은 태희만의 전매특허. 이날도 망사로 된 상의속에서 빛나는 라인을 자랑했다.

평소에는 트레드밀로 건강을 관리하는 태희는 “여름이 너무 일찍 찾아 왔다. 너무 바빠 여러 곳을 돌아다니지 못하겠지만 제주도는 꼭 찾고 싶다. 특히 우도 앞바다는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워 스킨스쿠버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예비 화가답게 태희는 “격투기는 활기차고 다이나믹한 스포츠다.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잭슨 폴록의 액션페인팅을 연상시킬 정도로 거침없고 화려하다”며 엄지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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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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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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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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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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