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FC, 7월 7일 충북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려
    • 입력2019-06-08 14:00
    • 수정2019-06-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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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C] 종합격투기 제우스 FC 충주대회 포스터 2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종합격투기 단체 제우스 FC(이하 ZFC)가 오는 7월 7일 충북 충주실내체육관에서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장 이시종)’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종합격투기 ZFC 02 대회’를 개최된다.

ZFC는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성장을 목표로 시작한 단체다. 프로를 준비하는, 혹은 전적이 적은 유망주들에게 경험을 주고자 설립되어 전국의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여성부 스트로급 타이틀전 서예담(파라에스트라 청주)과 김교린(구미 팀혼)의 경기를 비롯해서 총 13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대회를 주관하는 충주주짓수협회(파라에스트라) 유관형 회장은 “이번 대회는 1천여 명의 팬과 함께할 예정이다. 박진감 넘치는 종합격투기 경기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 등이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우스 FC 대회장인 전용재 대표는 “충주는 세계무술축제, 세계무예마스터십 등 세계 무예를 화합하려는 핵심 도시다. 무예의 메카인 충주에서 새 챔피언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충주 파라에스트라 김원빈 관장은 “무예마스터십의 성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각계각층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응원해 주셔서 가슴이 벅차오른다. 전초전인 이번 대회의 성공개최로 세계 무예의 중심지 대한민국, 충청북도 충주의 위상을 강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 회장은 7일 조길형 충주시장을 만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조 시장은 “충주에도 주짓수 생활체육인이 1백여 명이 있다. 이번 대회가 성공리에 열리길 기대하며 전국에서 오는 팬들과 시민들의 안전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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