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아마선발전 9명 통과
    • 입력2019-05-28 22:40
    • 수정2019-05-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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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성화재배 아마선발전 전경
[스포츠서울]‘꿈의 무대 향한 경쟁’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아마선발전이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연구생 42명과 아마추어 30명 등 총 72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아마선발전은 9개 조 토너먼트로 나뉘어 9명(박종욱, 주치홍, 임상규, 곽원근, 강재우, 금지우, 안용호, 박신영, 김범서)을 선발했다. 연구생 시드를 받은 3명(백현우, 조성호, 양유준)을 포함한 12명의 아마대표에게는 내달 30일부터 열리는 ‘꿈의 무대’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통합예선에서 아마대표가 예선 8강에 오르면 20점, 예선준결승 40점, 예선결승 60점의 입단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본선 32강부터는 80점, 16강은 100점을 받을 수 있다. 입단포인트 100점을 쌓으면 프로입단자격이 주어진다.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은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한국기원에서 펼쳐진다. 삼성화재와 KBS가 공동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며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씩이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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