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YG 양현석, 성접대 의혹 예고 "초대된 여성만 25명"
    • 입력2019-05-27 08:28
    • 수정2019-05-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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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스트레이트'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 접대 의혹과 관련된 예고편을 공개했다.

26일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추적 YG 양현석, 클럽 성접대 의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버닝썬 사태 한 달 전 VIP 테이블 태국인 재력가의 성폭행 사건'이라는 자막과 함께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담겨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예고편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태국인 재력가 A 씨와 YG의 자회사인 YDX 이사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이어 "(YDX 이사는) 약간 (태국인 재력가 A 씨를) 챙기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안내하는 역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 말미 스트레이트 측은 "2014년 7월 YG가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구체적인 증언을 입수했다. 당시 초대된 여성만 총 25명 이상으로 클럽에서 있었던 술자리가 성 접대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양현석의 성 접대 의혹을 담은 해당 방송분은 오늘(27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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