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조카' 손승우, 오는 6월 결혼 "둘이 있어 더 행복한 사람"
    • 입력2019-05-26 10:39
    • 수정2019-05-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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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조카이자 배우 손승우가 오는 6월 결혼한다.

25일 손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 getting married(저 결혼합니다)"라고 시작하는 내용의 글과 함께 웨딩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아직은 실감이 안 나지만, 요새 기를 쓰고 살을 빼며 예뻐지고 싶었던 이유"라며 "평생 자유롭게 혼자 살아갈 것 같았던 내가 둘이 있어 더 행복한 사람을 만나 결혼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으며, 영화 같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비 연예인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예비 신랑의 모습과, 아름다운 손승우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약 5년 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결혼식은 오는 6월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손승우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과를 졸업한 후 SBS 드라마 '신기생뎐', MBC 드라마 '구가의 서' 그리고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 마더'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손승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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