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출신 해시태그의 리더 다정, 뽀얀 속살로 맥심 6월호 커버 장식!
    • 입력2019-05-23 11:00
    • 수정2019-05-23 10:5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ㅊ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출신 걸그룹 해시태그의 리더 다정이 맥심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다정은 ‘프로듀스 101’에서 ‘하얀 설현’이란 애칭을 얻으며 비주얼을 담당했다. 이후 걸그룹 해시태그로 데뷔한 다정은 2017년 12월호 맥심에 화보 모델로 출연해 빼어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다정을 섭외한 맥심 강지융 에디터는 다정에 대해 “실물 미모가 가장 뛰어난 모델 중 하나”라며 맥심 표지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키 170cm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다정은 2017년 10월 걸그룹 해시태그로 데뷔했다. 해시태그는 최근엔 2번째 미니 앨범 ‘#Aeji #paSsion’을 발표, 타이틀곡 ‘Freesm’으로 도발적인 걸크러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표지 화보에서 다정은 민소매 상의, 핫팬츠와 과감한 튜브 톱 드레스를 소화하며, 이웃집 소녀 같은 청순함과 섹시한 관능미를 드러냈다. 데뷔 전 피팅 모델로 활동했다는 그녀는 신인답지 않게 성숙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다정은 “아직도 내가 맥심 표지 모델이란 게 실감 나지 않는다”라는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이웃들이 자기 옆집에 아이돌이 사는 걸 아느냐”는 질문에 다정은 “집 주인분들만 알고 계신다. 편한 차림새로 다니기 때문에 다른 이웃분들은 아마 모르실 거다”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ㅊㅍㅊ

한편 가수 활동에 대한 다정의 열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활동할 때보다 오히려 공백기가 힘들었다는 다정은 “활동 중이란 사실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밝혔다. “만약 음악 방송 1위를 하게 되면 팬 여러분과 게릴라 밥 데이트를 하겠다”라고 공약을 건 그녀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해시태그 다정이 등장한 맥심 6월호 표지는 총 3가지 콘셉트로, 그중 일반 서점에 공개된 2가지 버전에는 섹시하면서도 아이돌다운 발랄함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하나는 침실에서 도발적인 눈빛을 쏘며 머리를 묶는 다정, 또 다른 하나는 정원에서 물을 뿌리며 귀엽게 웃는 발랄한 다정의 모습을 각각 담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