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나의 사랑' 김보미, 발레리나 연습 현장 "분위기도 남달라"
    • 입력2019-05-22 17:19
    • 수정2019-05-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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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단사랑\' 김보미 (합본)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김보미의 연습 현장은 분위기도 남다르다.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그린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제작 빅토리콘텐츠/몬스터유니온)에서 극 중 발레리나 ‘금니나’ 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보미가 연습실 비하인드를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파스텔 핑크톤의 발레 의상을 착용한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발레리나 ‘금니나’ 캐릭터를 완성시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며 발레 동작을 눈으로 익히고 있어 그녀가 보여줄 무대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섬세한 손 끝 동작까지 놓치지 않고 연습에 한창인 김보미의 모습에서 작품을 향한 열정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이처럼 더욱 입체적이고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그려나가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김보미가 보여줄 ‘금니나’ 캐릭터가 앞으로 어떻게 그 존재감을 떨치게 될지 더욱 궁금증이 커질 전망이다.

한편, 김보미의 무용 실력과 연기력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cho@sportsseoul.com

사진 |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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