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체포 우리아스, LA다저스 복귀
    • 입력2019-05-22 10:28
    • 수정2019-05-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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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09 미국-일본
LA다저스타디움.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여자친구 폭력 혐의 체포됐던 LA다저스의 훌리오 우리아스(22)가 8일 만에 팀에 합류했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이 우리아스의 복귀를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우리아스의 복귀로 그의 자리를 메우던 카일 갤릭은 다시 마이너리그로 돌아갔다.

우리아스는 LA 시내 쇼핑몰 주차장에서 말다툼을 하다 여자친구를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체포됐다. 우리아스는 보석금 2만 달러를 내고 풀려난 뒤 메이저리그 규정에 따라 7일간 행정 휴직 처분을 받고 커미셔너 사무국 조사를 받았다.

일단 우리아스는 팀에 합류했지만, 사무국의 조사는 계속 된다. 향후 징계 수위가 결정된다.

우리아스는 올시즌 2승2패, 2세이브, 방어율 3.18을 기록 중이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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