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유포' 로이킴, 논란에도 美 조지타운대 우등 졸업
    • 입력2019-05-20 16:40
    • 수정2019-05-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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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가수 로이킴이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를 우등 졸업했다.


20일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졸업식 가이드북에 따르면 로이킴은 재학기간 내내 장학금을 놓치지 않으며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우등 졸업(magna cum laude)으로 사회학사 학위를 받았다.


로이킴은 2012년 조지타운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이후 사회학과로 전과했다. 졸업을 앞두고 있던 로이킴은 일명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로 드러나 지난달 10일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로이킴은 조사에서 음란물 1건을 유포했다고 시인했다.


로이킴은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졸업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로이킴은 Mnet '슈퍼스타K4'에서 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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