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男 제자에게 누드 사진 보낸 女교사의 은밀한 유혹[B급통신]
    • 입력2019-05-18 07:00
    • 수정2019-05-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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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여교사의 은밀한 범죄가 밝혀졌다. 16세 남성 제자를 탐하다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스타'는 미국 뉴욕의 체육 선생이었던 린제이 엠 홀스티드(29)가 2차례 성범죄로 구속됐다고 전했다.


뉴욕의 세네카 폴스 타운 지방 법원에 따르면 홀스티드는 '스냅챗'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6세 소년에게 누드 사진을 보냈다. 홀스티드가 사진을 보낸 목적은 10대와 잠자리를 갖기 위해 유혹하려 했던 것이다.


소년은 워터루 고등학교에서 홀스티드와 인연을 맺은 것이라고 경찰에 진술했다.


홀스티드는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워터루 고등학교에서 체육을 가르치며 4년간 재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홀스티드는 이미 소년인 제자와 자신의 차에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뉴욕 경찰 제공, 구글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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