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FC 더블걸 민한나, 오늘은 경기국제보트쇼의 보트걸![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05-10 16:05
    • 수정2019-05-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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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10일 경기도 고양시 종합전시관 킨텍스에서 ‘2019 경기국제보트쇼(KIBS)’가 열렸다. 보트걸 민한나가 배 위에서 화사한 자태를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4cm 34-24-38의 육감적인 라인을 자랑하는 민한나는 격투기 단체 더블지FC의 링걸인 더블걸로 활동하고 있다. 청순한 얼굴과 완벽한 S라인이 아우러져 ‘링의 베이글녀’라고 불리고 있다. 서킷에서의 활동도 두드러져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슈퍼레이스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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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민한나는 “보트걸, 더블걸, 레이싱모델 등 요즘 일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현장에서 팬들이 격려를 해주시면 금세 힘이 절로 솟는다. 오늘도 많은 팬들이 건강 관련 음료와 음식을 선물했다. 앞으로도 팬들에게 사랑받는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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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민한나는 대학교에서 신소재학과를 전공했다. 학창시절 ‘공대여신’으로 불리며 캠퍼스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대학교 홍보실의 관계자가 민한나의 뛰어난 매력에 반해 학교 홍보지 모델 일을 권유하면서 모델일을 시작하게 됐다. 민한나는 “학교의 홍보일을 하다 모델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모델 일을 하게 됐다. 전공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패션 등 다양한 모델 일은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일이어서 굉장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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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바쁜 와중에도 민한나가 꼭 챙기는 것이 있다. 그녀의 아기들인 7살 ‘라떼’와 13살 ‘장군’을 돌보는 것이다. 민한나는 “아기들을 돌볼 때가 가장 행복하다. 반려견으로서 나이가 많아 아플 때도 많지만 나에게는 너무 소중한 존재들이다”라며 애틋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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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한편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2019 경기국제보트쇼는 두바이, 상하이 보트쇼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로 꼽힌다. 요트와 보트를 비롯해서 워터스포츠, 다이빙 등 해양레저업체 149개사가 1,550 부스의 규모로 참가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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