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배달 창업 프랜차이즈 ‘버금새우’ 가맹점 무상지원 이벤트 런칭
    • 입력2019-04-30 15:16
    • 수정2019-04-30 15:16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 소자본 창업이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왕새우요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버금새우’는 장래의 가맹점주들을 위해 20호 점까지 포스 무상지원 및 로열티를 1년간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최저임금과 출구를 찾기 힘든 경기불황으로 인해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자영업자들은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1인 창업 및 배달창업 아이템으로의 업종변경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인건비 걱정 없이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 배달창업 아이템이 점점 더 인기업종으로 급부상 하고 있어 버금새우 역시 소자본 배달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버금새우는 라면만 끓일 줄 알면 누구나 손쉽게 요리가 가능한 조리방법으로 요식업 경험이 없는 사람도 창업이 가능하다. 회전력이 좋아 평수에 비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매출대비 높은 35~ 40% 순수익을 남길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왕새우를 눈꽃치즈새우튀김, 매콤새우강정, 새우탕수, 화채, 새우부대탕, 버금감빵스, 와새볼 등 다양한 메뉴로 개발하여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도록 전국 프랜차이즈로 운영하고 있다.


(주)버금새우 F&B는 “[버금] 은 순 우리말로 '으뜸 바로 아래' 란 뜻입니다. 예비창업주님과 고객을 으뜸으로 생각하고 본사가 그 뒤를 보좌한다는 의미로 지어진 브랜드 네이밍이며, 이에 걸맞게 변함없이 지키고 실천하는 버금새우가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버금새우는 A급 상권이 아닌 곳에서도 꾸준히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대중성이 높은 아이템으로 홀, 포장, 배달 모든 것이 가능하다. 또 간편한 조리 및 적은 인건비와 가맹점주의 자금 컨티션에 따라 홀 > 포장 > 배달(최소 12평) 위주 또는 배달 > 포장 > 홀(최소 6평) 위주 중 유연하게 선택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버금새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sj1129@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