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출신 세리,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공식)
    • 입력2019-04-30 11:26
    • 수정2019-04-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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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걸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에스드림이엔티는 "세리는 뮤지션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예능, MC, 뷰티계 셀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달샤벳 출신 세리와 전속계약한 사실을 전했다.


에스드림이엔티가 공개한 사진 속 세리는 청초한 매력, 사랑스러움, 몽환적이며 섹시함, 시크하며 걸크러쉬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있다.


세리는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미니앨범 ‘슈파두파디파(Supa Dupa Diva)’로 활동을 시작해 7년간 다수의 앨범과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세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에스드림이엔티에는 개그우먼 김미려, 방송인 조향기, 배우 최종훈, 정성윤, 기상캐스터이며 배우 김수현, 방송인 지연수, 방송인 김남희, 가수 전민경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능엔터테이너들이 소속돼 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에스드림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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