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코인, 에이핑크부터 에일리까지 4월 핫옥션 릴레이
    • 입력2019-04-24 17:55
    • 수정2019-04-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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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코인_에이핑크부터 에일리_0424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세계최초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이 4월 마지막주를 이끌어 갈 인기 곡들을 선보였다.

옥션 리스트로 에이핑크(Apink) ‘내가 설렐 수 있게’와 투아이즈(2EYES) ‘피피(pippi)’, 에일리의 ‘U&I’가 공개된 가운데 잇곡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함과 더불어 10프로를 윗도는 저작권 투자 수익률이 기대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첫번째로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는 기타 매혹적인 기타 선율에 짙은 감성이 베어나는 곡으로 음원 차트를 강타한 곡 이기도다. 두번째로 투아이즈 ‘피피’는 당당한 사랑고백을 담은 가사로 인기를 받았다. 두 곡 모두 팬들에게 의미가 있는 동시에 시작가 대비 10% 를 훌쩍 넘는 높은 수익율이 기대되어 IP금융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눈여겨 볼 만 하다.

관련해 금주 24일과 26일에 장근이 ‘전국민러브송’ 에일리 ‘U&I’가 연이어 옥션으로 공개 된다.

뮤지코인은 매주 세 곡의 저작권료 옥션을 진행하며 한 달을 기준으로 낙찰가, 상승률, 경쟁률을 고려해 톱3를 공개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고 구매 후 해당 음악의 저작권료를 받아보고 거래도 할 수 있다.

저작권료 옥션은 좋아하는 노래의 저작권료를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입찰 받는 저작권료 공유 서비스다. 가수와 작사, 작곡 등 음악생태계 구성원들과 함께 팬들이 직접 음악의 가치를 높이고 저작권료 공동체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워너원 ‘뷰티풀(Beautiful)‘ 고별전을 기점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모모랜드 ‘어마어마해’ 사인CD 증정, ‘2019커버뮤직 챌린지’, 정은지 ‘하늘바라기’ 등 문화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도깨비’ OST 이승주 작곡가와의 살롱데이트가 오는 25일 진행 될 예정이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뮤지코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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