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남편, 외교부 떠난다…SK그룹 임원직 합류
    • 입력2019-04-20 09:43
    • 수정2019-04-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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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탤런트 박선영의 남편 김일범이 외교부를 떠나 SK그룹 임원직에 합류한다.

지난 19일 SK에 따르면 김일범 외교부 북미2과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 SK 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성장위원회 소속 임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김 과장은 SK에서 북미 지역 등 글로벌 사업 전략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99년 외무고시 2부(외국어 능통자전형)를 통해 외교부에 들어간 김 과장은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의 통역을 맡은 바 있다.


앞서 아내 박선영은 지난해 2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미국 워싱턴에서 근무하는 남편을 따라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남편의 이라크 근무에 관한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선영은 김일범 과장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10년 결혼식을 올렸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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