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강간 싫다" 설리, 논란 후에도 속옷 미착용 사진 공개
    • 입력2019-04-17 08:28
    • 수정2019-04-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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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가수 겸 배우 설리가 '노브라'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1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하늘색 크롭 티셔츠를 입고, 꽃무늬가 인상적인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에도 설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노브라를 지적한 네티즌에 “시선 강간이 더 싫다”며 설전을 벌인 바 있다. 논란 후 새로 올린 사진에서도 여전히 속옷을 입지 않은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데뷔했다. 2015년 팀을 탈퇴한 뒤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지난해 10월 24부작인 웹 예능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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