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 터트리며 돌아온 '유퀴즈', '할담비'가 장식하다[SS리뷰]
    • 입력2019-04-17 06:45
    • 수정2019-04-17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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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11월 이후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가 돌아옴과 동시에 상금을 빵빵 터트렸다. '유퀴즈'의 복귀에 최근 온 국민을 즐겁게 한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축하무대를 펼쳤다.


16일 방송된 tvN '유퀴즈'에서는 최고 상금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변경해 돌아온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봄바람과 함께 성북동 길을 걸으며 '유퀴즈'의 복귀를 알린 유재석과 조세호는 시민들과 소소한 삶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동네 할머니부터 군무원을 준비 중인 취업 준비생, 택배 기사, 통신 설비 기사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돌아온 '유퀴즈'는 풍성한 상금과 상품으로 시민들을 찾아갔다. 늘어난 상금뿐 아니라 이야기를 나눈 시민들에게 주는 선물의 규모도 커졌다.


시민들의 애환을 듣고 소통한 '큰 자기' 유재석과 '작은 자기' 조세호는 시민들을 '자기들'이라고 부르며 소통했다.


이날 상금은 군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여성이 100만원으로 첫 테이프를 끊었고 택배 기사가 '유퀴즈' 사상 처음으로 200만원을 획득했다. 연이어 칼국수 가게 사장과 통신 설비 기사가 100만원을 가져가는 기쁨을 누렸다.


방송 말미에는 화제의 인물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KBS1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지병수 할아버지를 만났다. 유쾌함으로 주변을 즐겁게 한 지병수 할아버지는 티아라의 '러비더비'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안겼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유퀴저'로도 도전해 문제 맞히기에 실패했으나 기념상품을 고르는 기회에서 TV를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따스한 봄과 함께 많은 자기들을 만난 '큰 자기' 유재석과 '작은 자기' 조세호는 자기들의 애환을 공유하며 기쁨을 선사했다. 다시 돌아온 '유퀴즈'에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멋지게 마무리하며 빵빵 터지는 '유퀴즈'를 기대하게 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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