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조셉 허리 통증으로 엔트리 제외…홍창기 1군 합류
    • 입력2019-04-16 17:38
    • 수정2019-04-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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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G 조셉, 이게...아닌데~
LG 조셉이 13일 잠실 두산전에서 2-2로 맞선 5회 1사 2,3루 찬스를 맞아 삼진으로 물러나고있다. 2019.04.13. 잠실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창원=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LG 외국인타자 토미 조셉이 결국에는 엔트리서 제외됐다. 당초 내전근에 이상이 있었던 조셉은 허리에도 통증을 느끼면서 검사를 받기 위해 서울로 향했다.

LG 류중일 감독은 16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조셉이 오후 3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갔다. 개인적으로 면담을 했는데 허리에 통증이 있고 훈련도 불가능한 상태라고 하더라. 그래서 ‘시즌은 기니까 부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확실히 낫고 오라’고 했다”고 밝혔다. 조셉은 지난달 31일 잠실 롯데전부터 내전근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4월 2일과 3일 대전 한화전에 결장했고 4일 경기부터는 대부분 지명타자로 출장했다. LG는 조셉을 대신해 외야수 홍창기를 2군에서 올렸다.

덧붙여 류 감독은 지난 14일 경기서 왼쪽 발목 통증으로 교체된 채은성에 대해 “많이 나았다. 통증이 많이 없어졌다. 하지만 이날은 쉰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대해선 “이천웅, 오지환, 박용택, 김현수, 유강남, 김민성, 김용의, 전민수, 정주현으로 짰다”고 설명했다. 올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포함된 홍창기는 이날 이천에서 퓨처스리그를 소화하다가 창원으로 내려와 합류했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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