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올해의 공격수' 확률 공동 7위…케인과 5배 차이
    • 입력2019-04-16 08:18
    • 수정2019-04-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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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4일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골을 넣은 뒤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공격수’ 후보 7위에 올랐다.

베팅업체 등은 최근 ‘올해의 선수’ 등 프리미어리그 부문별 수상 후보를 예측하기에 여념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12골 등 이번 시즌 총 18골을 쏟아내고 있는 손흥민도 당연히 각 부문 후보에 들 만하다. 손흥민은 우선 2명이 뽑히는 ‘올해의 공격수’에서 아스널 공격수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과 함께 14대1로 공동 7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는 선두 맨시티 공격수 라힘 스털링으로 1.05대1이다. 거의 수상이 확실시된다는 뜻이다. 이어 같은 맨시티 세르히오 아게로가 1.2대1로 2위다. 사디오 마네와 에덴 아자르가 나란히 1.375대1이다. 이어 해리 케인과 모하메드 살라가 3대1이다. 손흥민이 케인보다 수상 확률이 5배 가량 낮다는 뜻이다.

예측에 따르면 올해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은 알리송(리버풀·골키퍼), 버질 판 다이크, 앤디 로버트슨,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이상 리버풀), 에므리크 라포르테(맨시티·이상 수비수), 베르나르두 실바, 페르난지뉴, 다비드 실바(이상 맨시티), 폴 포그바(맨유·이상 미드필더), 스털링, 아게로 등이다.

손흥민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득점 랭킹 공동 11위다.

silv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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