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사랑해요" 브리 라슨, 이 정도면 손하트 장인 ('어벤져스4' 팬이벤트) [SS쇼캠]
    • 입력2019-04-15 23:31
    • 수정2019-04-1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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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배우 브리 라슨이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브리 라슨(Brie Larson), 제레미 레너(Jeremy Renner),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벤져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아시아 팬 이벤트가 열렸다.


처음 내한한 브리 라슨은 "한국에 와서 계속 먹기만 하고 있다. 시장, 길거리 음식들이 정말 좋다. 날씨가 봄이어서 너무 좋다. 한국 봄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인터뷰 내내 팬들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던 브리 라슨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에 한국말로 직접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2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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