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FC 더블걸 민한나, 가슴라인이 너무 심쿵하죠?
    • 입력2019-03-25 09:41
    • 수정2019-03-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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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더블지 FC 더블걸 민한나가 자신의 SNS에 아찔한 사진을 게시했다. 민한나는 사진 속에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강조했다. 투명한 우윳빛 피부로 인해 눈부실 정도의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매일 열심히, 함께하는사람들 모두 대박나기’라는 글도 올렸다.

174cm의 큰 키와 34-24-34의 완벽한 라인 그리고 절대 동안을 자랑하는 청순 베이글녀의 전형인 민한나는 대학교에서 신소재학과를 전공했다. ‘공대여신’으로 불리며 캠퍼스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민한나의 취미는 ‘아기 돌보기’로 틈날 때마다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가장 즐거운 일이다. 7살 ‘라떼’와 13살 ‘장군’ 등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는 마음씨 고운 더블걸이다.

rt

한편 더블지 FC는 두 번째 대회를 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 예정이다. 메인이벤트를 맡은 임현규와 김재영을 비롯해서 UFC 출신의 양동이와 전찬미, ‘150전 무규칙 게임의 전설’ 케빈 박 등이 케이지에 오를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민한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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