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성형 아이돌' 뉴이스트, 진짜 비상은 지금부터다[SS뮤직]
    • 입력2019-03-15 08:32
    • 수정2019-03-15 08:3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190313_뉴이스트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가요계의 대표적인 ‘대기만성형 아이돌’인 5인조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3년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뉴이스트는 15일 데뷔 7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디지털 싱글 ‘노래 제목’을 15일 발매한다. 이번 스페셜 디지털 싱글 ‘노래 제목’은 뉴이스트가 지난 2016년 8월 발매한 5번째 미니앨범 ‘캔버스’(CANVAS)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곡이자 데뷔일인 3월 15일을 맞이해 공개해 의미가 남다르다.

신곡 ‘노래 제목’은 미디움 템포의 R&B 발라드 곡으로 긴 시간 동안 옆을 지켜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사에 담았으며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웅장함을 배가시키는 동시에 한층 성숙해지고 폭넓어진 뉴이스트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깊이감을 선사하는 곡이다.

또한 뉴이스트의 이번 신곡은 멤버 전체가 지난 7년간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소중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직접 작사에 참여, 오롯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로 진정성을 더했다.
인쇄
오랜 침체기를 딛고 최근 정상급 팀으로 도약한 뉴이스트는 지난 2월 멤버 전원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알리기도 했다. 뉴이스트는 2012년 데뷔한 뒤 데뷔곡 ‘페이스’로 반향을 일으켰지만 이후 오랜 침체기를 겪었다. 이후 멤버들이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내면서 도약의 기회를 잡았다.

워너원에 합류한 황민현을 제외한 네 멤버가 결성한 유닛(소그룹) 뉴이스트W는 2017년 정상급 아이돌로 우뚝 섰다.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의 ‘디스커버리 오브 더 이어’를 시작으로 지난해 골든디스크, 서울가요대상 등을 휩쓸었다.

황민현이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복귀한 2019년 ‘노래제목’을 시작으로 5인조 완전체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다수의 가요 관계자들은 뉴이스트의 성공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싱글 ‘노래 제목’을 발매한다.


hongsfilm@sportsseoul.com

사진|플레디스 제공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